2008년 07월 15일
집안 공간좀 바꿨습니다.
오늘 회사를 쉰 관계로 뭘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삼국풍운전에게 자리를 마련해 주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큰 장식장(책장)에 한칸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위 두사진의 공간을 약간 이동시켰습니다.
일단 컴퓨터 위쪽의 시디들을 아래 피규어쪽으로 다 옮겨버렸죠.

간신히3칸에다 다 채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사를 시켰습니다.
유비네집.
조조네집.
그리고 암것도 없는 손권이랑...
혼자 독불장군 같이 혼자 있는 여포..
이렇게 옮기고 보니.. 컴터 앞이 엉성해 보이는군요.
여길 다 채울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듯합니다.


일단 컴퓨터 위쪽의 시디들을 아래 피규어쪽으로 다 옮겨버렸죠.







혼자 독불장군 같이 혼자 있는 여포..
이렇게 옮기고 보니.. 컴터 앞이 엉성해 보이는군요.
여길 다 채울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듯합니다.
# by | 2008/07/15 01:43 | 디스플레이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