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유일한 즐거움이 사라지다.. WoW

달라란 지하 하수구 입니다. 여기에서 막다른 길에서 점프!!!

이렇게 멋진 배경을 보고서 여유롭게 낙하.. 그러나 이제는 무적을 쓰지 않으면 수리비가 든답니다.
아놔 왜 붕붕이를 패치한거냐 이놈들아!!


와우를 하면서 조금 늦게 만들긴 했지만, 붕붕이의 매력에 빠졌었습니다.

그 매력이란.. 붕붕이를 타고 절벽(단.. 아웃랜드 같은 땅이 없는곳은 사망)에서 뛰어내려도 절대 안죽는다는거..

피도 안답니다. 다른 땅위에서 탈것들은 생명채들인데 반해 붕붕이는 기계라서 그런 컨셉이였던거 같습니다만...

근데 이 붕붕이의 무적모드가 3.1 패치가 되면서 사라졌습니다.

(기존에 내릴때 불편함은 사라졌지만..)

이제 절벽에서 뛰어내리면 피도 깍이고 어느정도 높이 이상에서 떨어지면 그대로 푹찍! 사망이라는것....

이 패치로 인해 달라란 지하 하수도를 통해서 다이빙하는 즐거움이 사라졌습니다.

그래픽 최상으로 해놓고 점프하면 기분 죽이는데....

아.. 내 붕붕이를 처음으로 돌려달라...

(사실 이 무적 모드를 안게 길드원 붕붕이에 태워놓고 떨어뜨려 죽이기 하다가.. 알게된.. ^^;;)

덧글

  • 제드 2009/04/29 18:33 #

    각 직업들이 높은곳에서 떨어질때 유용한 기술을 쓰면 살아남을수도 있습니다.. -0-)ㅋ
    아니면 기공으로 낙하산을.. 이것이 스카이다이빙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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