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길게 안쓰겠습니다.
세이블 세터로 2번 장성호를 세워논게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9번이나, 1번이 잘 차려준 기회를 장성호가 병살타 2개로
아주 잘 말아드셨죠.
솔직히 장성호는 3번이나 5~6번 감이지 테이블세터는 아니죠. 그냥 타격감 안좋으면 짱박아 놓고 대타로나 써야될듯..
그리고 다른 원인은 많겠지만, 확실히 KS 경험이 없는거 자체가 큰거 같습니다.
최희섭의 경우 메이져에서 뛰다 왔으니 느긋이 게임을 하는거 같은데, 다른 선수들은 조금 성급한거 같더군요.
특히 어제 9회초 4:3 투아웃 만루 상황에 3타수 3안타 1홈런을 친 이현곤이 초구를 때린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뭐.. 노리는 공이 들어왓는지는 모르지만, SK 내야의 실책과 그다지 컨디션이 좋지않은 윤길현이에게 승부를 빠르게갈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에 벤치에서 내린 명령이라면... 역시 경험부족이 제일 크다고 보는게 맞겠죠.
3년 연속 KS 출장한 SK는 역시 팀 자체는 싫지만, 노련미가 보이는 경기였습니다.
제발.. 기아야 빨리 끝내자.. 똥줄 야구 하지말고~!
세이블 세터로 2번 장성호를 세워논게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9번이나, 1번이 잘 차려준 기회를 장성호가 병살타 2개로
아주 잘 말아드셨죠.
솔직히 장성호는 3번이나 5~6번 감이지 테이블세터는 아니죠. 그냥 타격감 안좋으면 짱박아 놓고 대타로나 써야될듯..
그리고 다른 원인은 많겠지만, 확실히 KS 경험이 없는거 자체가 큰거 같습니다.
최희섭의 경우 메이져에서 뛰다 왔으니 느긋이 게임을 하는거 같은데, 다른 선수들은 조금 성급한거 같더군요.
특히 어제 9회초 4:3 투아웃 만루 상황에 3타수 3안타 1홈런을 친 이현곤이 초구를 때린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뭐.. 노리는 공이 들어왓는지는 모르지만, SK 내야의 실책과 그다지 컨디션이 좋지않은 윤길현이에게 승부를 빠르게갈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에 벤치에서 내린 명령이라면... 역시 경험부족이 제일 크다고 보는게 맞겠죠.
3년 연속 KS 출장한 SK는 역시 팀 자체는 싫지만, 노련미가 보이는 경기였습니다.
제발.. 기아야 빨리 끝내자.. 똥줄 야구 하지말고~!




덧글
두산이랑 기아랑 팀 스타일도 비슷하고해서 붙으면 재미있을꺼 같아서..
그리고 만에 하나 기아가 져도 별로 안 분할꺼 같고...
근데.. SK는 그냥 싫군요. 뭐 하도 사고를 많이 쳐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