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소체는 공명 리가즈이를 대부분 사용했습니다.
(자세한건 개조기를 참고하세요.)


순욱과 황격포(凰激砲).


기존의 투구장식이 너무 없어 보이는 탓에 퍼티를 이용해서 만들었으나, 1차 실패.
2차로 만들것입니다. 아직 조각 실력이 없어서 다듬지는 못하고, 그냥 사포로만 열심히 갈기만 했네요.
그리고 백팩에 잉여 부분이 있길래 순욱의 경우 앞에 나서서 싸우는 역활도 아니라 깃발을 달아줬습니다.

저기에 베이는게 더 이상할듯.. 찌르기 용인가?

네... 부대병 찬조 출연입니다.
그나마 황격포가 한 스타일 하는데.. 여러개 있으면 꽤나 멋있을꺼 같더군요.
근데.. 황격포 더 늘리자고 순욱을 또 구매하는 바보짓은 안할듯 합니다. (개조 재료로도 못쓴느 순욱!!)


뭐 본편에서는 순욱이라는 존재에 대한 언급도 없기 때문에 저런 샷을 보는건 불가능하겠죠?
사마의 업글 버젼도 도색해야되는데...
(닥히 할게 없어도 쉽게 손이 가지 않는군요.. 사마의 업글 도색은...)
이제 허저만 남았습니다.



덧글
PUTTY 2009/10/22 15:02 # 삭제 답글
정말 멋지군요 참조 하겠습니다허저는 아직인것 같군요
아직도 택배가 안와서 개조를 미루고있습니다
역시 에나멜+마코커 찌질 초보유저는 안되는군요
똘추전대 2009/10/22 16:42 # 답글
반다이가 이만큼만이라도 해줬다면... 어헝...깃대가 조자룡의 창이라니 ㄷㄷ
kwanfnama3 2009/11/06 18:34 # 삭제 답글
와 멋있어요 앞으로 곽가나오면 책사 3인방
정체불명 2009/12/02 21:55 # 삭제 답글
스티붕님의 이글루?에 올라온건 보면은 우금이 순욱의 롱다리 파츠를 포함해서 낸다는 군요... 다른데서 들었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외전이 심했긴 했나봅니다.
Dears각트 2009/12/03 02:20 #
뭐.. 뭐 대충 어떤 파츠가 나올찌 예상은 됩니다만.. 그닥 저에겐 필요가 없을듯한 생각이 듭니다.
정체불명 2009/12/05 16:51 # 삭제
저는 붙여준다면야 개조하는 수고가 덜하니 환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