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울 다시 온지도 거의 한달 다되가는군요.
오늘 결산을 해보니, 1달 사이에 이것저것 꽤나 질렀더군요.
PS3 320GB(레드), 27인치 모니터, 그래픽카드 뻑나서 교체, 사블 티타늄 프로 사운드 카드 구입, 가전제품, 침구류 등등등...
엄청 나게 질러댔습니다.
뭐 그중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도 있긴 하지만....
당분간은 좀 자제를 해야할듯한데....
오늘 지른 돌체구스토가 마지막이길 바래야겠네요.
(내일은 맛있는 커피맛좀 보겠구나~ ㅜ.ㅜ)
오늘 결산을 해보니, 1달 사이에 이것저것 꽤나 질렀더군요.
PS3 320GB(레드), 27인치 모니터, 그래픽카드 뻑나서 교체, 사블 티타늄 프로 사운드 카드 구입, 가전제품, 침구류 등등등...
엄청 나게 질러댔습니다.
뭐 그중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도 있긴 하지만....
당분간은 좀 자제를 해야할듯한데....
오늘 지른 돌체구스토가 마지막이길 바래야겠네요.
(내일은 맛있는 커피맛좀 보겠구나~ ㅜ.ㅜ)
태그 :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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