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또 웹 서핑을 하다가 사버렸습니다. ㅜ.ㅜ
커피메이커를 마지막으로 조금 자제할려고 했는데, 1주일도 안되서 무너져버렸네요.
이걸로 정말 당분간은 긴축재정에 들어가야되는데...
(또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있습니다. 큰일이네요.. 이건 단가도 비싼데... ㅜ.ㅜ)
Harman Kardon Soundstick 2 라는 스피커 입니다. 사운드스틱이라 써 있어서 조이스틱으로 오해할수도 있죠.
뭐... 이녀석 구매한 이유는 순전히 디자인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맥에서 전시품을 싸게 팔길래 냅다 질렀죠. (시중엔 18만원 이상인데 12만원에..)
집에 도착한 녀석을 뜯어보니 상상했던거 보단 크더군요.
안에 LED가 잔득들어있어 번뜩번뜩 할꺼 같지만... 가운데 녀석만 전원을 넣었을때 파란색 LED에 불이 오고
이외엔 아무런 시각적인 옵션은 없습니다.

요즘들어 통이 커진건지 먼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가격대비 성능은 꽤나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듀얼이긴 하지만 그나마 출력도 빵빵하고, 가운데 본체에서의 우퍼 기능 조절도 가능합니다.
확실히 노트북에서 나오는 사운드와 비교해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실에 컴퓨터 책상(데스크탑은 서울집에 있기에... 노트북)에 설치해줬습니다.
설치한다고 책상 정리도 싹 했는데, 그래도 먼가 어수선해보이네요.
그리고 실제로 이녀석을 사고 싶어서 위에 녀석도 덤으로 지른겁니다.
지금 닥터 드레 스튜디오(레드)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으나(겨울철 귀마개 용으로도 제격),
여름을 대비(아직 겨울인데..)해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성능 테스트겸 여름이 되기 전에 사용은 하겠지만요...
북클릿 형식으로 되어있네요.
내용물은 별다른거 없습니다
이어폰이외에 생각보다 많은 교체용 이어팁 셋이 들어있습니다.
귀 크기에 맞춰서 사용하라는 의미인거 같네요.
근데... 중요한건... 디맥 바보들이... 사은품은 쏙 빼놓고 보냈네요.
아이폰 5 나오기전까지 현재 3S 계속 사용할려고 케이스 기대했는데...
그나저나 아이폰5는 언제나오냐....
(그전에 삼국지12구나....)
커피메이커를 마지막으로 조금 자제할려고 했는데, 1주일도 안되서 무너져버렸네요.
이걸로 정말 당분간은 긴축재정에 들어가야되는데...
(또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있습니다. 큰일이네요.. 이건 단가도 비싼데... ㅜ.ㅜ)
Harman Kardon Soundstick 2 라는 스피커 입니다. 사운드스틱이라 써 있어서 조이스틱으로 오해할수도 있죠.
뭐... 이녀석 구매한 이유는 순전히 디자인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맥에서 전시품을 싸게 팔길래 냅다 질렀죠. (시중엔 18만원 이상인데 12만원에..)
집에 도착한 녀석을 뜯어보니 상상했던거 보단 크더군요.
안에 LED가 잔득들어있어 번뜩번뜩 할꺼 같지만... 가운데 녀석만 전원을 넣었을때 파란색 LED에 불이 오고
이외엔 아무런 시각적인 옵션은 없습니다.
요즘들어 통이 커진건지 먼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가격대비 성능은 꽤나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듀얼이긴 하지만 그나마 출력도 빵빵하고, 가운데 본체에서의 우퍼 기능 조절도 가능합니다.
확실히 노트북에서 나오는 사운드와 비교해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치한다고 책상 정리도 싹 했는데, 그래도 먼가 어수선해보이네요.
지금 닥터 드레 스튜디오(레드)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으나(겨울철 귀마개 용으로도 제격),
여름을 대비(아직 겨울인데..)해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성능 테스트겸 여름이 되기 전에 사용은 하겠지만요...
내용물은 별다른거 없습니다
이어폰이외에 생각보다 많은 교체용 이어팁 셋이 들어있습니다.
귀 크기에 맞춰서 사용하라는 의미인거 같네요.
아이폰 5 나오기전까지 현재 3S 계속 사용할려고 케이스 기대했는데...
그나저나 아이폰5는 언제나오냐....
(그전에 삼국지12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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