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라르크 앙 씨엘 월드 콘서트 (2012.5.5. 잠실) 기타잡설

라르크가 콘서트를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서 포기 했었습니다만,
금요일 쿠팡에서 야외 지정석 88,000원을 50% 할인해서 팔기에 당장 한장 구매!

그리고 어제 다녀왔습니다.

위에 사진은 콘서트 시작하기 전에 찍은 사진.

거의 아래쪽 스탠딩 석과 지정석의 경우는 이미 팬들이 다 점령해버린듯 했습니다만.

3층의 지정석의 경우는 이방인들이 꽤나 많더군요.

콘서트 도중 도중에 폰으로 사진찍고, 수다 나누고..... 아주 지옥이였습니다.

매너는 어디다 팔아쳐드셨는지....

뭐.. 이런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각설하고...

콘서트의 경우는 많이 불만족 스러웠습니다.

진짜 이 콘서트를 비싼 돈 주고 봤으면 무지 후회할뻔 했죠.

맘에 안드는건.. 레파토리.... 콘서트에서 부른 곡들이 거의 90년대 후반 전성기 시절의 곡이 80%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

무슨 베스트 앨범 콘서트 비슷한.....

라르크 공연은 DVD등으로도 많이 봤기 때문에 참신함을 전혀 느낄수 없었습니다.

다음엔 콘서트 가기전에 잘 아아봐야겠더군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라르크 국내 공연 자주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런 레파토리란....

암튼... 콘서트는 그저 그랬고, 콘서트 간 기념으로 3.5만원주고 콘서트 티셔츠 하나 사왔습니다.

그나마 이 옷이 가장 이쁜듯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쿠팡에서 산 티켓 ㅋ

PS: 하이도 실제로 보니 키 정말 작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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