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 때 집에 다녀왔습니다. 주인장 작업기

지지난주 부터 지난주에 걸쳐 1주일을 부산에서 지내다 왔습니다.

그냥 논다기 보다는 릴렉스하고 올려고 했는데, 불청객들이 많이 들이닥쳐 매일 술로 보냈네요.

서울보다 날씨도 더 덥고, 밤에는 술 마시고... 이러다보니 그다지 작업은 하지 못했습니다.

작업도 자주 안하니깐, 아이디어도 잘 안나오고 무뎌 지네요.

이번엔 지난번에 작업을 하던. 맹호장 손권을 완성 시키고, 오리지날 케릭을 하나 80% 정도 작업했습니다.

1주일동안의 작업량이라고는 좀 적긴하나.. 다음달에 추석 연휴때는 좀 진도를 많이 나가야겠네요.

일단 이번에 완성한 맹호장 손권입니다.


저 앞에 푸어러는 신경 쓰지말아주세요 ㅎㅎ

맹호장 손권에 손권건담의 파츠를 추가로 붙였습니다.(설명서에 나와있는..)

칼은 나중에 도색해서 저 사진에는 빠져 있네요.

손권 도색 언제 마무리 하지 하다가, 호린백 완성후 굉국 주인공 2연타가 되버렸네요.

추가로... 오리지날 케릭...

처음에 무투가+삿갓이라는 컨셉으로 갔습니다.
특별히 처음부터 지정한 설정은 없었으나, 개조에 도색을 하다보니... 유비네(상나라)가 가장 어울릴듯 하네요.

일단 완성은 아니지만, 관우대의 컬러링을 기본 베이스로 해서 '요화'라는 설정으로 마무리 할까 생각중입니다.

무기는 일단 특별한게 없는 봉 한자루....

추가로 무투가라는 설정이니 크러같은것을 추가 해줄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보다는 조금더 도색을 진행했기 때문에, 아마 추석연휴 1번 타자는 이녀석이 될듯하네요..


삼국전 접을려고 했으나... 레전드 시리즈에서 다시 부활(?)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다시 재개했습니다만..

다시 죽은듯..... ㅋㅋ

삼국지라는 네임벨류를 개인적으로는 쉽게 버리지를 못하겠네요.

요즘 웹게임인 '와룡전설'의 모바일화 시킨 '아이 러브 삼국지'라는 게임에 빠진채 몇달이 지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식을 기운이 안보입니다..

여기에 현질도 엄청 했다는.......

일단.. 계속 삼국지에 빠져서 살게 될것 같네요~~



Counter

free counters

W 위젯